인종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콩고의 부니아 공항 난민 캠프에서 한 소녀가 프랑스의 평화유지군이 도착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콩고 북동부 지역에서는 수천여명의 주민들이 인종 분쟁으로 인한 전투를 피해 집을 떠나 난민 생활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