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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사랑의 횃불 순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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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베드로광장 출발 18일 루르드 도착 피사 제노바 모나코 등지서도 이어져 로마와 루르드를 잇는 「희망과 사랑의 횃불」 순례 마라톤이 5월 7일 성 베드로 광장을 출발했다. 교황 일반알현이 있은 후 점화된 이 횃불은 5월 18일 저녁 루르드의 성녀 벨라뎃따 성당에 도착하게 된다. 벨나뎃따 성당에서는 45차 국제 군인 순례에 참석하는 37개국 대표들과 이탈리아 군인 3300명이 이 횃불 마라톤 순례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을 예정이다. 이 순례 마라톤은 「모든 사람의 가슴마다에 희망과 사랑의 불을 켜고」 하느님께서 인류에게 위탁하신 평화를 루르드 성모님의 전구로 이룩하자는 깊은 의미가 담겨있다.
로마 외에도 피사(Pisa) 카라라(Carrara) 제노바(Genova) 누짜(Nuzza) 모나코(Monaco) 등에서도 평화를 기원하는 횃불 순례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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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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