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4월27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수만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오로 가족 수도회 창설자 알베리오네 신부(왼쪽 하단)를 비롯한 이탈리아 사제와 수도자 6위의 시복식을 집전하고 있다. 뒷편 성 베드로 대성전 벽면에 시복자 6위의 대형 초상화가 걸려 있다. 바티칸시티=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