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탕 인도네시아=CNS】 인도네시아의 한 주교가 최근 정부에 늘어가고 있는 부녀자와 어린이 인신 매매 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줄 것을 요청했다.신탕 교구장인 어거스틴 아뉴스 주교는 최근 교구 관할 지역과 인근 폰티아낙 상가우 교구 등에서 인신 매매가 점점 더 증가 추세에 있다고 우려하면서 정부가 단속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