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의 수도 산 살바도르에서 북서쪽으로 28마일 떨어져 있는 작은 마을 주민들이 13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입성을 재현하기 위해 당나귀에 예수 그리스도상을 태우고 행진하고 있다.【산 살바도르(엘살바도르)=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