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조직인 알 카에다가 미국 주요도시를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에 따라 대공 미사일이 장착된 장갑차로 무장한 미군들이 2월 13일 오전 워싱턴 기념비 주변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