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 대주교 포럼서 강조
【달라스 미국=외신종합】 교황청 사회홍보평의회 의장인 존 P. 폴리 대주교는 2월 4일 제5차 아메리카 새 복음화 회의에서 『오늘날 새로운 복음화의 가장 큰 장애는 악한 표양』이라며 『우리의 복음화 전략은 무엇보다 거룩함 즉 우리를 거룩함으로 부른 그리스도의 소명에 열정적으로 응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 대주교는 미국의 6500만 가톨릭 신자 중에서 불과 3분의 1만이 충실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세상을 복음화시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성인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