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복음화 장벽은 ‘악한 표양’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폴리 대주교 포럼서 강조 【달라스 미국=외신종합】 교황청 사회홍보평의회 의장인 존 P. 폴리 대주교는 2월 4일 제5차 아메리카 새 복음화 회의에서 『오늘날 새로운 복음화의 가장 큰 장애는 악한 표양』이라며 『우리의 복음화 전략은 무엇보다 거룩함 즉 우리를 거룩함으로 부른 그리스도의 소명에 열정적으로 응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 대주교는 미국의 6500만 가톨릭 신자 중에서 불과 3분의 1만이 충실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세상을 복음화시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성인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3-02-1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6

시편 30장 6절
주님의 호의는 한평생 가니, 저녁에 울음이 깃들지라도 아침에는 환호하게 되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