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네팔=CNS】 7개 종교를 대표하는 산악인들이 최근 세계의 평화와 관용 상호 이해의 노력을 위해 에베레스트 정상 등반을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5월 등반 계획으로 준비 작업을 하고 있는데 네팔-중국 국경에 있는 에베레스트 정상 정복 50주년을 기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됐다고 아시아 가톨릭 통신사인 UCAN이 최근 전했다.
이번 계획을 위해 약 200명의 신청을 받았으며 정부 지원은 물론 개인 단체와 산악인들 종교 지도자와 평화 운동 단체들로부터 후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