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호르 파키스탄=외신종합】 파키스탄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는 2003년을 평화의 해로 선포했다.위원회 총무 프란시스 나딤 신부는 최근 바티칸 라디오와 가진 인터뷰에서 주교회의가 이처럼 올해를 평화의 해로 선포한 것은 『진정으로 조국을 사랑하는 모든 시민들이 평화를 위한 이 운동에 참여하고 국가 발전과 구원 일치와 협력을 위해 노력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