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한 소년이 1월 8일 나이로비의 키베라 슬럼가에 있는 초등학교에 등록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수 천명의 가난한 어린이들이 최근 대통령으로 선출된 음와이 키바키 당선자의 무료 초등교육 공약에 따라 전국의 학교로 몰려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