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가톨릭 신자 어린이가 12월 15일 베들레헴의 예수성탄성당 내 예수 탄생 동굴을 찾아갔다. 대림 3주일을 맞은 이날 이스라엘 정부는 이스라엘 군대를 성탄 전에 철수하지 않을 것이며 성탄 미사 참례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