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의 콜론시에서 한 여성이 아이에게 젖을 먹이고 있다. 콜론시는 많은 해외투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극도의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주교단은 최근 정기총회를 마치고 성명을 발표 세계화 시대의 빈곤문제 퇴치에 나서야 한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