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레바논=외신종합】 가톨릭성서연합 제6차 총회가 9월 2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렸다.9월 12일까지 열흘 동안 열린 이번 총회는 다원주의 사회에서 가톨릭 신자들의 성서와의 만남을 주제로 진행됐다.가톨릭성서연합은 지난 1969년 창설돼 성서사도직의 활성화와 함께 다른 그리스도교 종파와의 다양한 만남과 대화를 진행해왔다.가톨릭성서연합은 각국 주교회의를 정회원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 123개국이 가입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