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들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의 선종 5주기인 5일 인도 캘커타의 한 마을에서 마더 데레사의 초상화를 든 신자를 따라서 학생들이 데레사 수녀를 추모하는 행진을 하고 있다. 사랑의 선교회 창립자인 마더 데레사는 지난 97년 선종했다. 캘커타 교구는 데레사 수녀의 시복시성을 추진하고 있다. 【캘커타(인도)=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