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선교회 수녀들이 마더 데레사의 탄생 92주년을 맞은 8월 26일 인도 캘커타에 있는 데레사 수녀의 무덤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1997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데레사 수녀가 창설한 사랑의 선교회는 오늘날 80개국에 4000여명의 회원들이 있으며 이들은 전세계 129개국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