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곤지암본당(주임 홍요셉 신부)은 9월25일 경기도 광주시 실촌읍 곤지암리 333의2 현지에서 이용훈 주교 주례로 성전 봉헌식을 가졌다.
2000년 기존 예식장 건물을 구입해 리모델링한 성당은 대지 1058평에 연건평 400여평 크기의 지상1층 반지하1층으로 11억8천만원이 들었다. 성전을 비롯해 교육관 사무실 만남의 방 사제관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다.
현재 신자수 1840명(650여가구)에 광주시 실촌읍 전체와 초월읍 산이리 늑현리 일부를 관할하고 있다.
김민경 기자 mk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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