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1일 이스라엘 북서부 사페드시에서 이스라엘 군인들이 에티오피아에서 이민온 어린이들에게 방독면을 씌워주고 있다. 이스라엘 정부는 미국의 이라크 공습이 있을 경우 이라크의 화학무기 보복공격을 우려 약 1000여명의 에티오피아 이민자들에게 방독면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