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티=VIS】 교황청 보건사목평의회(의장 로자노 바라간 추기경)는 오는 11월17~18일 교황청에서 인간게놈 을 주제로 제20회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로자노 바라간 추기경은 최근 회의 일정을 발표 이 주제는 새로운 연구와 발견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폭넓은 주제 라며 이번 회의는 특히 치료와 보건 차원에서 주제를 바라보는 데 초점을 둔다 고 말했다.
회의 1부에서는 유전학 현실 게놈 연구 염색체 변형 암 염색체 소인을 비롯해 인간 유전학과 국제 법률적 지위 유전학 연구와 국제 협력 등을 2부에선 인간 유전학의 역사적 과정 유전학 치료 윤리 등을 다룬다. 3부에서는 유전학과 새 문화 유전학연구의 사목적 비전 병원의 유전의료학과 윤리위원회 등을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