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성당에서 열린 카제탄 성인 순교기념행사에서 한 여인이 성인의 포스터를 안고 기도하고 있다. 수 천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21% 높은 실업률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실업자들을 위해 특별히 봉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