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의 수도 리마 빈민촌의 한 벽돌공장에서 세 살 배기 빅터 가르시아가 벽돌을 옮기고 있다. 페루 정부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페루 어린이(6~17세) 180여 만 명이 벽돌 나르기 유리창 닦기 등 고된 노동에 내몰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