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장관 세페 추기경(가운데)이 주한 교황대사 모란디니 대주교(오른쪽) 한국 주교회의 의장 박정일 주교 등과 함께 7월 6일부터 14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현지 신자들을 만나고 사제서품식도 주례했다. 사진은 광할한 벌판을 배경으로 몽골 교회 첫 수녀지원자(말타고 있는 사람)와 함께 기념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