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팔레스타인 소년이 7월 12일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군 탱크에 토마토를 던지고 있다. 최근 이스라엘군은 자살폭탄 테러의 책임을 물어 팔레스타인 자치지구인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지구 안으로 들어와 200여 만명의 팔레스타인인에게 통행금지를 실시하면서 며칠에 한 번씩만 생필품을 구하도록 통행금지를 해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