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세계청년대회 십자가를 젊은이들이 옮기고 있다. 지난 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전 세계의 젊은이들에게 선사한 이 십자가는 이번 토론토 대회 때까지 무려 1만6000마일의 순례 여정을 걸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