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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등 스포츠 관계자는 형제애의 증거자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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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ZENIT】 월드컵이 60억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9일 축구선수를 비롯한 스포츠 관계자들에게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는 ‘형제애의 증거자’가 되어 달라고 호소했다.

교황은 이날 성 베드로 광장 부근에서 열린 거리 축구대회에 참가한 수백명의 청소년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하고 “특히 청소년들은 스포츠뿐만 아니라 모든 환경 속에서 형제애의 증거자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거리 축구대회는 이탈리아 축구협회가 아동의 권리에 대한 여론을 환기시키기 위해 30개 임시구장에서 개최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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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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