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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까떼꾸메나또 아시아주교회의 아시아 복음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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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기산 주교 참석
【코타 키나발루 말레이시아=피데스】 초대교회의 복음적 삶을 살게 하고 성숙한 믿음을 체험케 하는 네오 까떼꾸메나또 공동체의 지도자들과 아시아 주교들과의 만남이 4월 9일부터 13일까지 말레이시아 코타 키나발루에서 개최됐다. 네오 까떼꾸메나또 운동은 1964년 스페인에서 창설돼 1980년 한국에도 진출했으며 현재 아시아 지역에만 16개국 74개 교구에 750여개의 공동체가 구성돼 있다.
창설자인 키코 아르구엘로와 카르멘 헤르난데스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회의에서는 팀으로 참석한 교리교사들과 함께 120여명에 달하는 주교들이 참석했는데 인도에서는 무려 52명의 주교들이 참석했다. 그 외에 인천교구 최기산 주교를 비롯해 일본 필리핀 베트남 몽골 라오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파키스탄 스리랑카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주교들이 참석했다.
닷새 동안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주로 두 가지 문제에 초점이 맞춰졌는데 하나는 아시아 복음화 그리고 다른 하나는 네오 까떼꾸메나또의 본질 문제였다.
한편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장관 크레센시오 세페 추기경은 대회 참석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성령은 제2차 바티칸공의회를 통해 신앙생활의 성숙과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도구들을 선사했다』며 『그 중의 하나가 네오 까떼꾸메나또 운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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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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