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외신종합】 아시아주교회의연합(FABC)의 인터넷 홈페이지가 다시 개설됐다. 지난 몇 달 동안 기능이 정지됐던 이 홈페이지의 주소는 www.fabc.org로 마닐라에 본사를 둔 라디오 베리따스가 현재 이 사이트를 관리하고 있다.
이전의 사이트는 필리핀 주교회의가 관리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지난 몇 달 동안 기능이 정지됐었다. 이 사이트에서는 FABC 뉴스레터와 회원국과 기구의 주소록 등이 게재됐으며 곧 회원국 주교회의와 각 지역교회 홈페이지들이 링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