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록빌 센터 교구의 한 부제가 도미니카의 한 선교 공동체에서 현지 소녀에게 세례를 주고 있다. 뉴욕 헌팅턴에 있는 원죄 없는 잉태 대신학교에서 선교활동과 사목 실습을 위해 파견된 부제들은 올 초 도미니카의 혼도 발레 지역에서 다양한 사목적 체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