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내린 큰비로 강이 범람하자 한 소녀가 동생을 안은채 기둥을 잡고 있다. 가톨릭 구호단체는 홍수로 가족을 잃은 수천명의 아이들을 위해 구호물자를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