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독일 뮌스턴 성 토마스성당 신자들이 재의 수요일 전날인 2월 12일 종려나무 잎을 태우고 있으며 이 재는 다음날 신자들의 이마에 얹어졌다.(아래)교황이 2월 13일 재의 수요일에 로마시내 산타 사비나 성당에서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장관을 지낸 요제프 톰코 추기경으로부터 머리에 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