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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대주교 “내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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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이라크=외신종합】 이라크 바그다드 대교구장은 최근 이라크 내에서는 시민전의 「심각한 위험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장 벤자민 슬레이만 대주교는 최근 바티칸 라디오와 가진 회견에서 시아파와 수니파의 갈등과 전투가 심각한 상황에 도달해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주교는 『우리는 현재 엄청난 혼란을 겪고 있다』며 『무법천지 속에서 부족중심주의와 극단주의로 인해 무력 투쟁이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대주교는 또 『대혼란이라는 말 만으로는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비극적인 일상을 다 표현할 수도 없다』며 『혼란 상황은 맹목적인 폭력으로 더 악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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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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