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도 들어가지 않은 어린 꼬마 제이슨 코랄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묵주알을 꿰고 있다. 미국 인디애나주 시카고 동부의 성 마리아 학교 취학전 교실은 최근 묵주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만든 묵주를 파티마 성모 발현을 목격한 유일한 생존자 가르멜회 루치아 도스 산토스 수녀에게 보냈다.【시카고(미국)=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