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CNS】미국 인디애나 성 존 캔티 가톨릭묘지 에 있는 십자가가 최근 예술 파괴주의자들에 의해 또 손상을 입었다. 이 묘지는 지난해 7차례에 걸쳐 파괴되어졌으며 그 피해액만 수천달러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