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마이애미 교회 구호단체 쿠바에 구호품 보내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마이애미=CNS】마이애미 가톨릭 구호단체는 1월 10일 초대형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입은 쿠바에 12만 파운드 상당의 식량과 구호품을 지원했다.
쿠바는 지난해 11월 4일 남부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미셀로 5명이 숨졌으며 주택이 소실되고 농작물이 손상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현재까지도 5000여명이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마이애미 가톨릭 구호단체 원조담당자는 구호품은 쿠바 주교회의 사회복지기구에 전달됐으며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입은 마탄사스 산타 클라라 시엔퓨에고스 지역의 교구를 통해 전달될 것 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보내진 구호품은 지난해 12월 19일과 21일 두 편의 화물수송기로 전달된 2만5000달러 상당의 규모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2-01-2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16

1역대 29장 13절
저희의 하느님, 저희는 지금 당신을 찬송하고, 당신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합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