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CNS】각국간의 심화되는 빈부격차를 거론하지 않고서는 테러를 성공적으로 격퇴할 수 없다고 국제적인 가톨릭 평화운동기구인 팍스 크리스티 인터네셔널 회장 미셀 사바 총대주교가 밝혔다. 예루살렘의 라틴 예식 총대주교인 미셸 사바 총대주교는 11월25일 헝가리의 평화를 위한 기도의 날을 맞아 헝가리 팍스 크리스티에 보낸 편지에서 “지구의 불균형은 근본적으로 지구의 안전과 양립할 수 없다”면서 “유일한 해결은 사회 정의에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