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11월 11일 로마의 성모 마리아 성당에 도착한 어린이에게 입을 맞추고 있다. 교황은 이날 바티칸에서 가진 삼종 기도 자리에서 최근 아프간 국민들의 고난에 대해 국제적 긴급 상황 이라며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