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CNS】교황청 유다교와의 대화위원회 위원장 발터 카스퍼 추기경은 최근 긴장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가톨릭과 유다교는 긴밀한 대화의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제2차 바티칸공의회 일치헌장 선포 36주년을 기념해 열린 학술회의에서 카스퍼 추기경은 형제애와 상호 존중의 새로운 시대에 대한 이 문헌의 희망은 모든 두려움과 잘못보다도 더 강렬하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