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수녀가 8월 25일 1년 전 케냐에서 선교활동을 하다가 살해 당한 존 카이저 신부를 추념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신부의 시신이 발견된 곳에는 수백명의 신자들이 모여 그를 기리는 미사를 봉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