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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주 한인 공동체들도 신유박해 순교200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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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지사】 신유박해 순교 200주년을 맞아 북미주 한인 공동체들이 다양한 기념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뉴욕과 뉴저지 주의 한인성당 성가대들로 결성된 동북부 한인 가톨릭 연합성가대는 오는 23일 저녁 8시 30분 베이사이드 성당에서 신유박해 순교 200주년 기념 성가 연주회를 개최한다. 1부에선 코르네이션 미사 전곡과 2부에선 한국 가곡 등이 연주되며 막간에 한국 순교복자수녀회의 김옥희 수녀의 신유박해 강연도 곁들여진다.

이에 앞서 뉴저지 주 뉴브런스윅 한인성당(주임 임영민 신부)는 15~16일 이틀간 본당 차원의 기념행사를 갖는다. 15일에는 김옥희 수녀의 신유박해 특강을 마련하며 16일에는 현지 교구장 빈센트 브린 주교를 초청 국악으로 진행되는 신유박해 선조들을 위한 다례 미사 를 봉헌한다.

이밖에 뉴저지 주 성 백삼위성당(주임 박희동신부)은 12월초 순교자 현양극 황사영 백서 (극본 전세권)를 공연키로 하고 50여명의 신자들로 출연진을 구성 연습에 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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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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