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의 한 소년이 15일 터키의 이즈미르 지방에서 열린 성모승천대축일 행사 도중에 성모상 뒤에서 행사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이 성모상이 있는 집은 성모 마리아가 계시는 곳으로 여겨져 왔으며 적어도 120년동안 해마다 지역 신자들과 방문객들이 찾아와 행사를 갖고 있다. 【이즈미르(터키)=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