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콰라과에서는 최근 가뭄과 어려워진 경제사정으로 7천여명의 커피농장 노동자들이 일자리와 집을 잃고 고통받고 있다. 마타감파에 세워진 한 쉼터에서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들이 간신히 연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