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계화 시위대가 7월 20일 G8 정상회담이 열린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경찰과 대치한 채 가스병 폭발물을 던지고 있다. 이날 약 15만명의 시위대가 세계화를 반대해 항의시위를 벌였으며 진압과정에서 사상자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