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후곡동 본당(주임=김정직 신부)은 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집전으로 7월 8일 오전10시30분 새 성당 봉헌식을 거행했다.
이날 새로 봉헌된 후곡동 성당은 대지 1182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개신교 교회 건물을 개조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지하층에는 소 성당과 식당을 5층건물에는 교육관과 성당 유아실 사제관 등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일산동에 위치한 후곡동 성당은 일산 3동과 주엽 2동 일대를 관할하고 있으며 주엽동과 대화 정발산 본당에서 분리된 신자들로 구성됐다.
도현주 clar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