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교회 공식 발표
1981년부터 83년까지
【바티칸=외신종합】동정 성모가 르완다에서 발현했다고 르완다 교회가 처음으로 공식 발표했다.
르완다 기콩고로 교구의 어거스틴 미사고 주교는 최근 기콩고로 주교좌 성당에서 거행된 미사에서 지난 1981년부터 1983년까지 성모 마리아가 세 명의 신자들에게 발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사고 주교는 발현 목격자들이 성실한 신심을 지닌 사람들이라고 전하며 이 발현 내용에 대한 진실성을 확인했다.
이날 미사에는 르완다의 모든 주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