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엘 살바도르의 한 캠프장에서 집을 잃은 아이들이 음식물을 배급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엘 살바도르는 지난 1월과 2월 3차례에 걸친 리히터 규모 7.7~5.3의 강진으로 1200명 이상이 희생당했다. 또한 건물들이 대부분 파괴된 탓에 많은 주민들이 캠프에서 여지껏 생활하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