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외신종합】사제 및 수도성소에 관한 국제대회가 내년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캐나다와 미국 주교회의 공동 주최로 열린다.내년 4월 21일 성소주일에 맞춰 열릴 예정인 이 대회는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약 1천명의 대표단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