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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 시복조사 1단계 8월 공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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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커타대교구장 【로마=외신종합 캘커타의 마더 데레사 수녀의 시복시성을 위한 제1단계 조사가 수개월 안으로 공식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캘커타대교구장 헨리 세바스찬 드수자 대주교는 최근 조사가 8월15일 공식 완료될 것이라고 밝히고 교황청은 일반적으로 이 첫 번째 단계를 마무리하는데 2~3년의 기간을 요청하지만 마더 데레사 수녀의 경우는 이보다 짧은 시간도 인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사의 첫 번째 단계는 대개 데레사 수녀의 지역교구에서의 덕행 실천에 대한 증거와 자료들을 수집하는 것을 포함한다. 또 데레사 수녀의 중재에 의한 기적이 확인돼야 한다. 데레사 수녀에게 힘입은 한가지 기적은 인도 벤갈리주의 한 환자에게서 나타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는 악성 종양으로 투병 중이었는데 마더 데레사 수녀에게 기도한 이후 완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 프랑스 여성은 교통사고로 갈비뼈들이 부러졌는데 기적적으로 치유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 팔레스타인 소녀의 경우에는 데레사 수녀가 꿈에 나타난 후 완치됐다고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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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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