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5월 18일 유럽자동차생산연합회 회의에 참석한 유수의 자동차회사 경영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 자리에는 폭스바겐 피아트 포드 GM 다임러 크라이슬러 등의 경영진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