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 포르투갈=외신종합】 파티마 성모 발현 84주년을 맞아 60여만명의 순례자들이 현지의 성모 발현 성당으로 모여들어 성황을 이루었다. 현지에서는 지난해 성모 발현을 목격한 두 어린이가 시복된지 1주년을 맞아 몰려드는 순례자들로 붐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