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대교구의 로저 M. 마호니 추기경이 4월 14일 올베라가(街)에서 소를 축복하고 있다. 매년 부활을 앞두고 동물과 사람을 축복하는 일은 피조물들이 예수의 부활을 기다리고 있음을 상기시키는 예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