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세계 인구억제 행위”[외신종합] 유엔이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엘살바도르에 식량 대신 낙태약을 보내고 있다고 한 인구정책연구기구의 담당자가 비난했다.지난 1월과 2월 두 차례에 걸친 지진으로 인해 엄청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은 엘살바도르는 현재 주택과 물 식량 등의 부족으로 후유증을 앓고 있다.스티븐 모셔라는 이 관계자는 『유엔의 이같은 처사는 제삼세계의 인구 억제를 위한 행위』라고 말했다.